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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적정습도 그리고 겨울철

by never go 2025. 8. 6.

여름이 되면 더운 것도 더운거지만 습도가 정말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더운 것은 어떻게 참을 수 있어도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 할지라도 참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적정습도는 몇으로 하는 것이 찝찝하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실내 적정습도는 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더 나아가 겨울철 적정습도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름철 적정습도 그리고 겨울철

먼저 여름철 적정습도는 40~60%입니다. 그러므로 이 수준은 유지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40%미만이 되면 눈이나 호흡기가 간지러울 수 있으며, 가려움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웬만하면 40% 밑으로 내려갈 일이 없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지만 제습기를 과하게 돌릴 경우에는 그럴 수도 있으니, 체크를 잘 하는게 좋겠죠.

 

 

 

반대로 습도가 60%를 초과하게 되면 땀이 잘 증발하지 않게 되고, 체감온도가 급상승해서 불쾌지수가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곰팡이 번식이 잘 되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겨울철 적정습도 역시 40%~60%입니다. 겨울이라고 다르지 않으니, 꼭 적정습도를 잘 유지해서 쾌적한 환경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2. 여름엔 제습기, 겨울엔 가습기

습도관리를 위해서 여름에는 제습기 사용을 권장하며, 겨울엔 가습기 사용을 권장합니다. 다만 유의할 사항은 잘 세척해서 청결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습기의 경우 은근히 안 쪽에 곰팡이들이 잘 서식하는 경우가 많으니, 수시로 닦아줄 필요가 있습니다.

 

 

 

3. 습도계 비치

요즘에는 이렇게 작은 습도계들이 많기 때문에 집에 1~2개씩 놓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현재 습도가 어떤지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표정이 좋지 않고, 적정습도가 되면 웃는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름철 적정습도와 겨울철 적정습도를 알아 보았는데요. 적정습도를 잘 유지해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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